회사소개 | 다가올 반세기가 더욱 자신 있는 현대제철입니다.

연혁

2010년~2016년 내용 시작

2010년~2016년

글로벌 철강사로의 대도약
일관제철소 건설을 시작한지 40개월 만인 2010년 1월 제1고로 화입에 이어 같은 해 11월 제2고로에 불씨가 잇따라 지펴졌습니다. 2013년 9월 제3고로 건설을 완료하면서 현대제철은 국내 최초의 민간 자본에 의한 일관제철소를 완공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연산 1200만 톤 규모의 고로 3기를 갖추고 열연, 후판을 생산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제철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같은 해인 2013년 현대하이스코의 냉연부문을 합병한데 이어 2014년 당진에 특수강 공장 건설을 시작하면서 세계 최고의 자동차소재 전문제철소이자 글로벌 철강사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 특수강 공장 준공 2015.10.01
  • 비전선포 2015.07.15
  • 현대하이스코㈜ 합병 2015.07.01
  • 특수강 공장 기공식 2014.04.08
  • 현대하이스코 냉연부문 분할 합병 2013.12.31
  • 일관제철소 3고로 화입식 2013.09.13
  • 일관제철소 3고로 기공식 2011.04.12
  • 일관제철소 2고로 화입식 2010.11.23
  • 일관제철소 준공식 2010.04.08
  • 일관제철소 1고로 화입식 2010.01.05
  • 2010년 제2고로 화입식
  • 2014년 특수강공장 기공식
  • 2013년 현대하이스코 합병 주주총회
  • 2013년 제3고로 첫 출선
  • 2010년 제1고로 화입식
2004년~2009년 내용 시작

2004년~2009년

종합철강회사 성장기반 구축
2004년 한보철강을 인수한 INI STEEL은 인수 7개월 만에 열연강판 상업생산에 성공했습니다. 열연공장 조기 정상화를 이룬 INI STEEL은 곧바로 일관제철소 건설에 착수하며 국내최오의 민간 일관제철소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2006년 사명()을 현대제철로 바꾸고 같은 해 일관제철소 기공식을 거행하며 종합철강회사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습니다.
  • 세계 최초 밀폐형 원료처리시스템 가동 2009.09.02
  • 일관제철소 기공식 2006.10.27
  • 현대제철로 사명 변경 2006.03.10
  • 당진 A열연공장 상업생산 개시 2005.05.02
  • 한보철강공업㈜ 당진공장 인수합병식 2004.10.12
  • 밀폐형 원료저장 시설
  • 2006년 일관제철소 기공식
  • 2006년 현대제철로 사명 변경
  • 2004년 한보철강 인수합병식
2000년~2003년 내용 시작

2000년~2003년

변화와 제2의 창업
외환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인천제철은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강원산업과 삼미특수강을 차례로 인수했습니다. 강원산업 인수로 인천제철은 800만 톤에 육박하는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어 국내 전기로 제강의 35% 이상을 차지하는 초대형 철강 회사로 거듭났으며 생산량 기준 세계 2위의 전기로 업체가 됐습니다. 또한 삼미특수강 인수로 연산 25만 톤의 스테인리스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와 같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 인천제철은 2001년 새롭게 출범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러한 혁신의 일환으로 사명을 INI STEEL COMPANY로 변경해 제2의 창업선언을 했습니다.
  • INI STEEL로 사명변경 2001.07.27
  • 현대자동차그룹으로 출범 2001.04.02
  • 삼미특수강㈜ 인수합병 2000.12.05
  • 강원산업㈜ 인수합병 2000.03.15
  •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
  • 2000년 삼미특수강 인수계약 조인식
  • 2000년 강원산업 합병
1978년~1999년 내용 시작

1978년~1999년

확장기
인천제철은 1978년 정부 방침에 따라 민간기업에 불하됐습니다. 이때 현대그룹은 철강사업에 진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그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해 인천제철을 인수했습니다. 현대그룹으로 편입된 인천제철은 경영진 개편과 함께 새로운 비전과 경영체제를 마련하는 등 과거와는 전혀 다른 위상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국내업계 최초로 대형 구조물의 골조로 사용되는 H형강을 생산하는 등 기술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인천제철은 1993년 매출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1997년 외환 위기에서도 공격적인 경영활동을 펼치게 되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 청도 현대 기계 유한공사 설립 1999.12.02
  • 120톤 전기제강공장 및 신(新) 중형 압연공장 준공 1998.03.20
  • 국제철강협회 정회원 가입 1992.10.04
  • 12만톤 스테인리스 냉연공장 증설 준공 1990.09.15
  • 기업공개 1987.05.23
  • H형강공장 조업개시 1982.03.05
  • 현대그룹에 편입 1978.06.22
  • 현대그룹 종합체육대회 참가
  • 1998년 120톤 제강공장 및 신중형 압연공장 준공식
  • 1990년 완공된 연산 12만톤 스테인리스 공장
  • 1982년 H형강공장 준공식
1953년~1977년 내용 시작

1953년~1977년

개척기
현대제철은 6·25전쟁이 채 끝나지 않은 1953년 6월 10일 <대한중공업공사>로 출발했습니다. 대한중공업공사는 전후의 시설 복구에 필요한 철강재 생산을 위해 평로 제강공장, 분괴·중형 압연공장, 박판 압연공장 등 생산공장을 잇달아 건설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철강업체 최초의 공채사원을 선발하고 회사 규정 체계를 갖추는 등 빠른 속도로 조직체제를 정비해 탄탄한 경영역량을 바탕으로 철강산업을 선도했습니다. 1962년 11월에는 인천중공업으로 사명을 개명하고 1970년 4월에는 인천제철과 합병하여 현재의 현대제철로 성장·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인천제철로 통합 1970.04.01
  • 인천제철주식회사 설립(양사체제) 1964.09.01
  • 인천중공업주식회사로 상호변경 1962.11.10
  • 대한중공업공사 창립 1953.06.10
  • 창립 초기의 대한중공업공사 전경
  • 1968년 준공한 전기제선로 공장
  • 1962년 인천중공업 설립기념식
  • 1956년 분괴압연공장 분괴압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