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 다가올 반세기가 더욱 자신 있는 현대제철입니다.

CEO 인사말

Leading the new era of steel HYUNDAI STEEL COMPANY 현대제철 대표이사 우유철

1953년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회사로 시작한 현대제철은 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 철강업계를 선도해 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제철 대표이사 우유철입니다.

1953년 대한민국 최초의 철강회사로 시작한 현대제철은 철강산업 발전이 곧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2010년 민간기업 최초로 일관제철소를 완공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글로벌 철강기업으로 성장, 발전했습니다.

무엇보다 현대제철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으로 ‘쇳물에서 자동차’로 이어지는 그룹의 자원순환형 연결고리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로에서 만들어진 현대제철의 쇳물은 자동차가 되고 수명을 다한 자동차는 전기로에서 녹여져 건물의 뼈대를 이루는 H형강과 철근으로 탄생합니다.
이러한 유기적 자원순환구조는 효율적인 에너지 운용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철강 산업의 경영환경과 높아지는 고객의 요구 속에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현대제철은 ‘철 그 이상의 가치창조(Engineering the future beyond steel)’라는
비전을 목표로 고객의 기대를 넘어서는 과거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제철은 수요창출형 제품 개발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넘어서는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은 물론 소통과 공감의 품격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모든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100년 제철소’를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의 열정과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철의 무한한 가능성’을 통해 세계가 부러워하는 철강기업으로 거듭나는 현대제철의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