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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조소현이 23일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5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올해의 선수'는 기술위원 투표 50%와 체육기자연맹 소속 언론사 축구팀장단 투표 50%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팬들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투표 결과에서는 손흥민, 지소연이 남녀 수상자로 뽑혔다.